브리스톤

브랜드 소개

 브리스톤(Briston)은 까르띠에, 보메 메르시에, 제니스 등 하이엔드 스위스 메이드 시계 브랜드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브리스 자넷(Brice Janet)이 런칭한 프랑스 시계 브랜드입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클래식하면서도 빈티지한 디자인의 시계 디자인을 고민하던 브리스는 영국 옥스포드 유학시절 경험했던 폴로나 크리켓과 같은 브리티시 스포츠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으며, 브리스톤은 실제로 브리스가 살았던 곳의 지명이기도 합니다.

 브리스톤의 전체적인 디자인 컨셉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프레피 스타일의 <Chic & Sporty>가메인 테마이며, 모든 브리스톤 시계는 다양한 컬러와 재질의 나토 스트랩으로 색다른 연출이 가능하여 <Sporty Chic>에 정신이 깃든 빈티지의 느낌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천연 재료인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를 사용한 볼록한 사각형의 케이스는 타 브랜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브리스톤만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브리스톤은 전 세계 30여 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전 세계 400여개 매장을 오픈하는 등 트렌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 세계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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