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MAIN

브랜드 소개

 

20세기 최고의 프랑스 디자이너 ‘피에르 발망(Pierre Balmain)’의 영혼이 깃든 오트 쿠튀르 브랜드.

2005년 그가 떠난 후, 브랜드는 피에르 발망에서 ‘발망(BALMAIN)’이라는 브랜드 네임으로 다시 태어나면서, 브랜드 이미지의 혁신을 주도했다. 크리스토프 데카르넹을 영입하면서 발망만의 스타일을 구축하였고, 2011년 신예 올리비에 루스테잉이 투입되면서 보다 젊고 크리에이티브한 발망만의 세계를 만들어내고 있다.

우아하면서 에너제틱, 그리고 미스터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발망만의 유니크함이 돋보이는 브랜드에서 프렌치의 시크함과 모던함이 공조하는 향수들을 출시한다.

80년, 피에르 발망이 사망직전 스스로 선보인 마지막 제품 ‘I’voire’는 당시 머스트해브 향수로 여성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 향수를 시작으로 발망 하우스는 자신들의 꾸띄르 이미지를 녹여내어 디자이너이기 전에 건축학을 공부한 피에르 발망의 건축학적이면서도 시적인 감각이 그대로 느껴지는 클래식하며 세련된 프레그런스를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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