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 CLEEF & ARPELS

브랜드 소개

반클리프 아펠은 1896년. 주얼리 명문인 알프레드 반클리프와 에스텔 아펠의 사랑과 결혼으로 탄생한 명품 주얼리 브랜드로 탁월한 예술감각과 세련된 취향을 일관되게 보여 주고 있다. 세대를 뛰어넘는 가치와 쓰면 쓸수록 빛을 발하는 진정한 명품이라는 컨셉을 향수에도 적용시켜 고귀한 아름다움을 지닌 불멸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반클리프 아펠은 하나의 러브 스토리에서 탄생한 명품 주얼리 브랜드이다. 1896년 알프레드 반클리프와 에스텔 아펠의 사랑과 결혼은 귀족과 신흥상인 예술가들이 모여 들었던 파리 방돔광장 22번지의 첫 주얼리 부티크 오픈으로 이어져 100년 이라는 긴 역사를 이어왔다. 이들의 탁월한 예술감각과 세련된 취향으로 반클리프 아펠은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은 주얼리 하우스로 성장 할 수 있었다.

 

1925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아르테코전에서 장미꽃을 표현한 디자인으로 대상을 수상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뒤, 전세계 왕실 등 상류층으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세대를 뛰어넘는 가치와 철학을 일관 되게 쫓는 것, 대물림 할 수 있는 퀄리티를 담보하는 것, 쓰면 쓸수록 빛을 발하는 것, 이것이 바로 명품인 반클리프 아펠의 정신이다. 이러한 장인정신은 퍼퓨머리로도 이어져 1976년 세계 최초의 보석상 향수로 주목을 받은 "퍼스트"는 오늘날까지 불후의 명작으로 세계 곳곳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0

상품비교

Anonymous님, 반갑습니다. 마이신라

회원등급

  • 신라 멤버십silver
  • 온라인 멤버십일반
  • 적립금

  • 쿠폰

주문가능시간
알림메시지

환율

원1172.6

환율계산

  • $USD =
  • ¥KRW

모두선택

선택상품 0개

장바구니 바로구매

장바구니 바로가기

전체합계

  • $
  • $

선택상품 0개

삭제 바로구매

면세물품 구입 시 유의사항 자세히보기

  • 구매 한도면세 한도
    - 출국시 내국인 면세품 구매한도 금액은 1인당  $3,000 (국산품 미포함)
    - 입국시 내국인/외국인 면세품 허용한도 금액은 1인당  $600(해외 구매물품 포함)
  • 면세물품을 국내로 가지고 올 때
    - 여행자의 면세품 허용한도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세관에 자진신고 후 세금을 납부하셔야 합니다.
    자진신고 하지 않은 경우, 가산세가 부과되거나 관세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면세점에서 산 물품을 교환, 환불 할 때
    - 해외에서 직접 국제우편을 통해 교환 환불을 요청하실 수 있으며, 여행자가 $600이상 면세품을 직접 휴대 입국하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의거 / 입국시 반드시 본인이 세관에 휴대품 신고 및 유치한 경우에만 교환 환불이 가능합니다.
  • 면세범위 초과 물품의 예상세액조회 안내
    - 면세범위를 초과한 물품의 국내 반입 시 자세한 예상세액은 관세청 홈페이지(www.customs.go.kr)내 “휴대품 예상세액조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상세액 = (물품가격(취득가격) – 미화 600불 공제) x 해당세율 주요 물품 별 세율 예시
    (총 과세가격 미화 1,000불 기준)

    - 미화 1,000불 이하 : 20%
    - 미화 1,000불 초과 : 가방 20%, 화장품 20% (향수 35%), 의류25% (모피의류 30%), 골프채 20%, 위스키 156%, 브랜디 147%, 와인 68%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