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Y

브랜드 소개

라미는 독일 필기구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로 제품 및 리필심까지 전량 독일 생산하고 있으며 세계 7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확고한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전제품 외주 디자인 시스템을 채택하여 세계 정상급 산업디자이너들, IBM 씽크패드 디자이너 리차드 사퍼, 정밀광학기기 ZEISS의 디자이너 한네스 베트슈타인 등 다수의 유럽 디자이너가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100여회 이상의 수상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일의 금속가공 기술로 연마된 스테인레스스틸 펜촉은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소재개발에도 힘써 바이엘사의 특허가 사용된 강화 플라스틱 성형기법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브랜드 BEST

0

상품비교

Anonymous님, 반갑습니다. 마이신라

회원등급

  • 신라 멤버십silver
  • 온라인 멤버십일반
  • 적립금

  • 쿠폰

주문가능시간
알림메시지

환율

원1169.5

환율계산

  • $USD =
  • ¥KRW

모두선택

선택상품 0개

장바구니 바로구매

장바구니 바로가기

전체합계

  • $
  • $

선택상품 0개

삭제 바로구매

면세물품 구입 시 유의사항 자세히보기

  • 구매 한도면세 한도
    - 출국시 내국인 면세품 구매한도 금액은 1인당  $3,000 (국산품 미포함)
    - 입국시 내국인/외국인 면세품 허용한도 금액은 1인당  $600(해외 구매물품 포함)
  • 면세물품을 국내로 가지고 올 때
    - 여행자의 면세품 허용한도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세관에 자진신고 후 세금을 납부하셔야 합니다.
    자진신고 하지 않은 경우, 가산세가 부과되거나 관세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면세점에서 산 물품을 교환, 환불 할 때
    - 해외에서 직접 국제우편을 통해 교환 환불을 요청하실 수 있으며, 여행자가 $600이상 면세품을 직접 휴대 입국하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의거 / 입국시 반드시 본인이 세관에 휴대품 신고 및 유치한 경우에만 교환 환불이 가능합니다.
  • 면세범위 초과 물품의 예상세액조회 안내
    - 면세범위를 초과한 물품의 국내 반입 시 자세한 예상세액은 관세청 홈페이지(www.customs.go.kr)내 “휴대품 예상세액조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상세액 = (물품가격(취득가격) – 미화 600불 공제) x 해당세율 주요 물품 별 세율 예시
    (총 과세가격 미화 1,000불 기준)

    - 미화 1,000불 이하 : 20%
    - 미화 1,000불 초과 : 가방 20%, 화장품 20% (향수 35%), 의류25% (모피의류 30%), 골프채 20%, 위스키 156%, 브랜디 147%, 와인 68% 등